모처럼 웃었는데요. 이미 알고 계신분께는 죄송합니다.

역시 사람은 외부의 자극에 대하여 자신이 알고있는 개념을 재구성 하나 봅니다.

 모여서 보고 있는데 한 동료가, " 어 이것 한국 비데오네.. "  이러십니다.

 

역시 사람은 주관의 늪에서 빠져나오기란 어렵나 봅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 장구까지 쳐주면...

요즘의 정치논쟁을 되돌아 볼 때, 이 비디오 클립이 많은 것을 생각해주게 합니다. 

아는 것 만큼 들린다는 말이 참 맞는 말이네요. 

 

복잡한 의미를 떠나서, 이 클립 정말 너무 웃기지 않습니까 ?  

저는 "우리아들 왔따 싸무엘"에서 뻥...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