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민주당과 친노언론등이 이정현이 먹튀법과 투표시간 연장을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가 문재인이 승낙하니 발을빼고 딴 소리한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마타도어이고 더러운 정치입니다

오늘 시사쟈키 정관용입니다에서 이정현이 나와서 녹취록을 들려주는데 먹튀법과 투표연장을 동시에 논의하자고 한 것이지 이것 받고 저것주고 이런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정현은 녹취록에서 분명하게 논의를 같이 하자는 주장을 했지 둘다 동시에 해서 주고받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민주당과 친노언론들은 알면서도 자신들도 녹취록이 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바꾸기라고 이정현과 박근혜를 공격하더군요

덧붙여 이정현이 주장하는 바가 이렇습니다
이미 3월 9일날 여야합의로 통과된 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조사를 해보니 투표시간 연장은 14%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은 58%가 찬성이어서 내년부터 적용하기로 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금년 대선에 못하는 이유는 선관위가 이것을 데이타로 처리해서 불국사 놀러가서 거주지와 상관없이 투표하게 만드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투표시간을 이번 대선에 연장한다하는 문제도 선관위에서 근로기준법상 문제로 인하여 관리인력 차출을 배나 더해야 하는데 지금 투표를 앞둔 상황에서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일당주고 관리인력을 사다 쓸수는 없습니다

새누리당 주장이 오히려 타당한데 그동안 가만히 있다가 선거 40일 남겨두고 이런 주장을 하는것은 모략정치입니다

이런 정황을 다 알면서도 민주당은 어거지로 새누리를 몰아부치고 불리하니 거부한다 말바꾼다는 식으로 하고 친노 언론은 취재도 안하고 받아쓰고 참 저런 사람들에게 나라 맡겨서 잘 돌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