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대결시 지지율도 이명박이 얻은 호남에서의 최대 지지율과 비슷한 15%내외가 나오는 군요.
양자 대결에서는 20 안팎이 10월 중순 이후 꾸준하게 나오고요.

호남에서의 통일민주당(=민주통신당)의 반감이 생각보다 크게 보이는 군요.

문재인과의 양자 대결시 새누리 선거 구호가 박근혜는 "호남인의 1표도 영남인과 1표로 인정합니다" 라는 구호로 선거치르면 최종 지지율이 25%도 가능 할 것 같습니다.

18대 대선 앞두고…"PK·호남기류 예전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