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곽노현 생각이 나서 생각난건 데요.
문재인이가 펀드로 500억 모금했죠.

이게 11월20일 이전에 안철수로 단일화하면 쓰지 않기 때문에 원금보존이 가능하다고 했쟌아요.
이자야 민주당에서 부담하겠죠. 얼마 안되니.(이자가 얼마 안되나?)

하지만요.
11월20일 이후에 안철수로 단일화 하면요.
500억펀드 사용 했을 거고.
단일화하면서 500억 펀드 상환을 위해서 선거비용을 안철수가 책임진다고 하면.
이게 곽노현하고 상황이 비슷하게 가는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문재인은 펀드 모금을 완성했기에.
11월20일 이전에 단일화를 무조건 해야 한다는 이야기고.
11월20일 이후에 단일화를 한다는 건. 
무조건 안철수에게 양보하라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유시민선생의 전철을 따라 해결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