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처럼 선출직하다 더 높은 자리 노리겠다며 중간에 사퇴할 경우
향후 5년간 선출직 출마 및 공무원 임용 금지 혹은 제한. 10년도 좋음.

도지사 같은 경우 선거 한번에 수백억 깨집니다.
수백억이면 그 지역 대학생 만명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어요.

이거 정치인들에게 이야기하니 '우리도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다' 어쩌구하던데
제가 볼 때는 계약 위반입니다.

물론 병가나 기타 불가피한 사유면 사퇴해도 어쩔 수 없지요.
그런데 그걸로 허락해주면 악용하죠.

그러니까 깔끔하게 선거 출마 금지와 임용 금지하는 겁니다.
몸이 아파 선출직 공무원 못한다고 했으니
출마 금지든 임용 제한이든 별로 꺼릴게 없겠죠.

전 마음이 약해서 차마 선거 비용 반환 주장은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