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간단하지 않을까 합니다.
문재인은 한마디로 검증된 나쁜x 거든요.

요것이 햇볕정책을 계승하네..호남에서 호남에 뭘 해주겠네...김대중이 훌륭한 통이었다고 생각하네..
친노들을 이선으로 후퇴시키네.. 정치,경제,사회,문화....등등을 총론적으로다 아리땁고 우아하게 개혁을 하겠네 어쩌네...

백날 천날 이야기 해봐야 관심이 있을 수가 없죠.

이미 검증된 나쁜x 걸랑요.

그럼
안철수는??

문재인과는 전혀 반대겠죠.

검증안된 차칸x가 지금 안철숩니다.

위에 문재인에 빗댔던 차칸 총론들과는 별개로 안철수는 말 한개한개 행동 한개한개가
관심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게 당연하죠.

헌데 
갈수록 볼수록 팔수록 역시나네요.

검증안된 차칸x 안철수가 
검증 된 나쁜x 문재인과 어퍼치나 매치나라는걸..

기본 반새누리당은 깔고 죽어도 문재인이 싫어서 어찌 안철수라도 꿩대신 닭이라고 지지하는척 해볼려는 사람들처럼
깔짝거리기에는 영...

안촬스는 눈물을 머금고 지지해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을 빡세게 좀 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눈물을 머금고 지지해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안촬스의 쌩뚱맞은 행태에다 각종 의미를 스스로 부여해가며
자기기망들을 하게 만들지 말아야 하죠.

예전 개콘에 마빡이란 프로를 보고 교수라는 직함을 가지신분께서 노동자와 서민의 애환을 풍자한다는식을 
평을 한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마빡이 왈~
" 아무의미 없걸랑요."

안촬스 팬들의 자가 의미부여들에 안철수가 "그거 아니걸랑요"라는 결과로 마무리 될 까봐
시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