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네요. 몇 년 전에 제 블로그에서 관련 주제를 가지고 논쟁을 했을 때에 비하여 엄청 늘었군요.


제가 아크로에서 언젠가 언급한 것 같은데 원래 한국의 지하경제 규모에 대하여는 두가지의 통계가 엇갈렸었고 그 중 특이점은 한 통계 자료에서는 지하경제의 상징인 이탈리아가 순위 (Top10) 밖이었다는 점이었죠.


어쨌든, 2008년까지 점점 줄기시작했던 한국의 지하경제 규모.... 가 다시 는 것... 역시 위대한 가카의 업적이겠죠? 기업 프린드리와 함께 조폭 프랜드리....


우리나라 지하경제 규모를 추정한 결과, 2008년 기준으로 국내총생산(GDP)의 17.1%(174조원)에 달했다. 1990년에는 지디피의 28.7%에 이르렀지만 2000년에는 23.7%로 줄었으며 이후 매년 축소됐다.................(출처는 한겨레)가 다시 늘기 시작했다는거....


(출처 : http://news.donga.com/IMAGE/2012/10/09/49959619.1.jpg)


그리고 관련 연구물(가격이 7천원이네요. 예전에 저는 국회도서관 온라인에서 연구물을 무료로 다운 받아 본 기억이 나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없네요. 직접 국회도서관 온라인에 가서 검색해 보세요.)

지하경제규모측정.gif
어둠의 경로를 찾으면 위 자료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저작권법상) 그 사이트를 링크시켜드릴 수는 없고 검색해서 직접 다운 받아 보시기를...


지하경제특성 상 추산치로 따져서 언론마다 참조하는 자료가 서로 달라 꽤 편차가 심하다는 것도 염두에 두시기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