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토론에서 이정우가 자영업자가 많아진 이유를 복지를 안해서라고 하는데요,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돌봄이 필요한 노인 관련 일자리가 늘어나서 자영업자 일부가 복지일자리 수요쪽으로 흡수될수는 있지만 복지를 안해서 자영업자가 많아진 것은 아닌 것 같은데... 본말이 전도된 말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재원 마련 방법에 대해 재벌개혁과 뉴딜, 부자 증세를 이야기를 하는데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믿음직하지는 않네요. 과거에 없던 이야기도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적은 인구가 더 많은 인구를 부양해야할 때를 대비한 모델, 사람들이 하고 싶어할만한 일을 개발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할 것인지.... 참신한 대책이 없는 것 같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