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월 21일이 엘리엇스미스의 기일이었군요.

어떤분의 주장으론 요절한 뮤지션은 모두 과대 평가 받는다지만 엘리엇스미스는 뭐 그런것도 없는 것 같고..

(자살 방법도 좀 특이하죠. 칼에 찔린채로 발견된 자살인데. 타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자살이라나.. 칼로 자살하는게 특이한일이라..)

 

저도 뭐 날짜를 기억하는 건 아닌데 그래도 국내에서도 아직 기억하는 분들이 있는지 모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엘리엇스미스의 대표곡을 또 몇개 올려봅니다.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