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왜 박근혜는 같은 실수 반복하나?


이 링크에 참 재미있는 문구가 있네요.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박근혜" 바로 이 내용인데요.  오늘날 “개신교가 욕먹는 이유”하고 똑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이건 사실을 적시하는것도 믿는것도 아닙니다. 왜 교회신자들이 여호수아, 갈렙을 제외하고


99%가 천국문 즉, 꿈의 가나안 문전에서 엎드려져 죽었을까요? 바로 박근혜처럼 판결문의
사실을 적시하지 못하고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었기 때문" 입니다!
박근혜가 정수장학회 1심 판결문을 한번도 훑지않고 그대로 기자회견장으로 올라왔을까요?


아닙니다. 그녀는 충분히 읽어보고 올라왔을것입니다. 이걸 보고 성경을 다독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수백,수천번 읽으면 뭘합니까? 자신의 눈에 보이는것은 자신이 보고싶은것만
보고 자신이 믿고싶은것만 보니까 저런 실수가 나오는거지요. 박근혜는 처음 강탈이 아니다!


김지태씨가 부정축재자라서 자진헌납 한것이다 뉘앙스로 말했다가 측근의 쪽지를 받고서야  
기자회견을 두 번 해야했죠. 잘못 말했다고.. 앞전, 인혁당 같은 실수를 두 번 반복한겁니다!
결국 박근혜는 아버지에 빠져서 자신이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고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