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00000258

한광옥 이윤수야 흘러간 인물이니까 그렇다 쳐도
이무영이면 가장 최근 총선인 18대 총선에서 지역 터줏대감이자 거물인사인 장영달을 압도적인 표차로 꺾고 당선된 인물 아닙니까
그러면서 장영달을 경남도지사나 기웃거리게 하며 정치낭인으로 만들어버린...

새누리당의 호남공략법이 여태까지는 "호남에 배려하는 모양새"를 통해 
실질적인 호남득표는 제자리걸음이지만 나쁜소리 듣지말자... 뭐 이정도였다면

지난 총선을 기점으로 이제는 "실질적인 득표상승"을 목표로 하는듯한 모양샙니다
그래서 '될만한곳'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거죠 (광주서을, 전주완산을 등)

새누리당의 대호남공략을 전북에 맞추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직속 친이계임에도 정운천을 끝까지 안고가는것도 그렇고 이번 이무영 영입도 그렇고...
글쎄요... 전북이면 이회창 등장 전까지만 해도 신한국, 민자당 국회의원 1~2석은 꼭 배출했었고
원조 민정계였던 노태우도 14%를 득표했던 곳인데... 정동영도 사라진 마당에 전북의 선택이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