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분기 일드 중 하나였던

 

<사랑이란 사치가 내게 떨어져 내린 것일까>

 

1화를 보았습니다. 사사키 노조미 (佐々木希)라고, 일본 대중문화를 좀 접하고 사는 이들은 두 세번쯤

이름을 접해 보았을 유명한 모델 겸 탤런트 처자가 여주인공역을 맡아서 작품 수준과 관계끝까지

보겠다는 남정네들이 적잖게 있었을 법한 드라마였죠.  내러티브가 전혀 제 취향이 아니라 도저히 다 볼

수는 없을것 같지만 확실히 그녀의 서늘하고 상큼한 미모가 돋보여서 연기가 그닥이라는 일각의 비판에

전혀 동감을 못하겠네요..^^

 

위 노래는 곡/가사 자체나 그 곡/가사와 완벽히 어울리는 목소리 - 우타다 히까루, 미샤(Misia) 등과 연속성

상에 있는 목소리 - 두 면 모두에서 그녀만큼이나 매력적인 이 드라마의 오프닝 테마입니다.  Aimer 라는

이름의, 작년 9월에 데뷰한 가수의 네 번째 싱글을 그대로 갖다 쓴 듯한데, 제목은 星屑ビーナス(구글 번역

해보니 '별가루비너스'라고 나오는데, '별가루'는 오역일 수도 있겟네요)  입니다.

 

 

笑っていたのは 強が りからじゃなく
웃고 있었던것 강한척한게 아니라
泣き顔なんかもう 見たくないでしょう
우는 얼굴 같은거 더이상 보고싶지 않잖아?
星屑みたいな ひとつ ぶの出会い
수많은 별처럼 하나의 만남
さようなら
안녕
最後の言葉が 見つからない
마지막 말을 찾지 못하겠어
そうだよ!
그래
私は 平気だよ 強いから
나는 괜찮아, 강하니까
IT'S SO PRECIOUS
こんなはずじゃ なかったけど
이런걸 바란게 아니었지만
NOW I MISS IT..YEAH
一人でも 歩いてく
혼자서라도 걸어갈거야
笑っていたのは 強が りからじゃなく
웃고 있었던것 강한척한게 아니라
泣き顔なんかも 見たくないでしょう
우는 얼굴 같은거 더이상 보고싶지 않잖아?
星屑みたいな ひとつぶの出会い
수많은 별처럼 하나의 만남
大丈夫。
괜찮아
次の光ならすぐ そこに
다음 빛이라면 바로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