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영어교육받으러 간 여자 애가 필리핀인 가정교사한테 성폭행당해 성병에 결렸고
이 사건때문에 지금 필리핀 교민 사회가 시끌시끌하다는군요.
이 친구 말입니다.......여러명의  유학생 모친, 유학생등등을 성폭행(혹은 합의 성관계)한 전력이
있다는 소문도 같이 떠돈답니다.

재가 예전 동남아 모국에 있을때 한 국제학교 교장이 한국 유학생및 유학생 모친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소문이 돈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의 문제점은 사건이 터져도 본인이 오히려 쉬쉬한다는거죠.
유학생 가족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다면 십중 팔구 학비/생활비  조달 문제 아니면  
이(?) 문제때문에 밤봇짐 싼걸로 생각하면 될것입니다. 

일부라고 하더라도(그들은 항상 이 핑계를 대죠) 어떤 교회 목사가 여신도들의 성상납을 받은걸로,
교회 다니는 여자들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농담이 떠도는데 
이제 영어 연수 받으러 간 애들과 따라간 모친까지 의심하는 상황으로 발전할지 모르겠습니다.

영어와 종교(특히 기독교).........한국 사회에 군림하는 악의 2대축이라 할만합니다.
수입처는 둘 다 어메리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