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TZ에 이에 Fishmans도 대표곡을 몇개 올려봅니다.

덕분에 먼지 쌓인 스피츠와 피쉬만스 CD를 몇개 꺼내서 아이폰에 집어 넣었네요.

10여년전에 지금보다 수입이 반에 반도 안될 때도 3만원이 넘는 CD도 팍팍 잘 샀었는데

어째 지금은 만원 하는 CD 하나 구입하는 것도 주저되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