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링크하는 기사를 읽어 보시죠.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311011

정수장학회 이창원 사무처장의 핸드폰을 촬영해 공개한 민주당 배재정 의원이 도촬이 아니라고 궤변을 늘어 놓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사물을 찍은 것이니 도촬이 아니다? 남의 일기장을 찍으면 사물을 찍은 것이니 괜찮은까요? 세상에 저런 궤변도 처음 봅니다. 저런 인간을 비례대표로 공천한 민주당이나 저것이 공익이라 생각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 배재정이나 한심하기는 이를데 없습니다. 자기 생각이 오로지 선이고 정의이니 수단 방법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저런 독선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적이지요.
여러분들은 배재정 의원의 행위도 공익을 위한 것이니까 법적 처벌을 할 수 없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