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회창 꼴날나! 박근혜 사면초가 사방데서 뜯어말려



7인회로 알려진 보수 아이콘 김용갑의 쓴소리에 이어 뉴데일리 마져 박근혜 이대로 가다간
이회창 꼴 날수있다는 우려섞인 기사를 내놓기 시작했군요. 문제의 핵심은 박근혜가 전번의
이회창처럼 법률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했다 대선 필패 하는거 아니냐? 뭐 대충 이런거죠!



이회창도 두 아들의 병역문제에대해 박근혜와 똑같은말을 반복하다가 노무현에 대권자리를
내주고 말았거든요. 그런 트라우마가 또 다시 이번 대선을 엄습할까봐 수구들로썬 노심초사
할 수밖에 없는거죠. 사실 수구들로선 앞전 총선때처럼 어떻게 하든지 국가안보적 이슈들로



대선의 포커스를 맞춰 국민의 안보불안 심리를 자극해야 대선승리를 거머쥘수 있다고 내심
보고있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닌, 다른데서 터지면 이회창 때 악몽이 재현될수 있다 보는거죠
그래서 이번 정수장학회도 전번 인혁당때 처럼 박근혜가‘사과해라’ 욱박? 지르는 것 같애요!



하지만 박근혜가 이번에도 또 사과한다면 ‘원칙과 신뢰’를 앞세우는 박근혜로서는 국민 앞에
괸히 실(實)없는 사람이 될것같고 또 끝까지 “장수장학회는 나와 상관없다”를 고집하다가는
또 대선 필패로 이어질수 있으니 만약 이말이 사실이라면 수구들로서는 이처럼 악몽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