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치료' 핑계로 성범죄 '사이비' 성직자 갈수록 늘어 



소위 보이지않는 신을 믿는 집단들이 범죄를 가장 많이 져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이는 개신교, 불교 할것없이 전문직 종사자 토탈 15,2% 라 하는데 그만큼 신은 증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걸 역이용해 성범죄 등을 져지른다고 할수있겠죠. 아무튼 말세라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키워드는 “신을 이용한 범죄”라는 것이죠 개신교는 다 아실것이고 불교역시

신은 안믿지만 본문 “할머니 귀신이 몸에 들어가 있는지를 봐야 한다”며 초등학생 B(12)양

의 옷을 모두 벗기고“에서 알수있듯이 귀신은 믿거나 이를 역이용한짓을 간혹 한다고 봐요!



그러므로 공자님은 말씀하셨죠 너희가 귀신세계가 얼마나 복잡한줄 아느냐? 너희가 귀신을

통제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겁니다. 즉, 귀신을 믿을수록 오히려 귀신에 당한단뜻임!

그러므로 공자는 제사는 지내되 사람의 윤리나 도덕, 도리, 이런데 더 중점을 두라하십니다!



예수나 석가도 마찬가집니다. 구원의 key는 “네 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는데 있다”고 하죠!

즉, 신을 믿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라, 인간의 도리를 다하라” 이게 구원의 key란 뜻인거죠!

하지만 저 15,2%의 종교인들은 “네 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는 걸” 거꾸로 인식하나봅니다!




박근혜도 정수장학회는 나와 무관하다 합니다 과거사를 사과하고 다니는 마당에 왜 이러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5/2012101501548.html?news_Hea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