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2/07/17/0703000000AKR20120717160800001.HTML

왜 민통당은 정당한 이유에서 이상한 정책을 끄집어내길 잘 하는지 모르겠네요. 차별 문제의 핵심은 학벌 차별 따위가 아니라 개인의 노력으로 어쩔 수 없는 출신지, 성별, 외모 따위의 차별을 꺼내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그런 것은 관심도 없는지. 지 집값 잡겠다면서 DTI 이 악물고 버티면서 종부세나 만든 친구 닮아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서울대 폐지론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어떻게된게 해결책이라고 꺼낼 때마다 "구더기 무서우니 장독을 없애겠다." 수준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