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윈엠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아침 무렵에 듣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 유투브로 검색해 보니 있네요. ㅎㅎ 그대로 걸어 봅니다. 주말 아침의 평화로움이 이 노랫가락을 타고 아크로 분들이 기거하는 공간속으로 무자비하게 뚫고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 노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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