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이발관 시절부터 줄리아하트, 가을방학까지 어떤 시도에서도 실망을 주지 않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국내뮤지션인 정대욱의 노래를 주말 맞이 맥주2캔 먹은 알딸딸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내일은 애들하고 하루종일 놀아주고 모레는 출근을 해야하는 별로 기쁘지 않은 주말이지만...

 

 

 

 

 

이 여배우 뮤비는 30초 정도부터 보세요. 새로운 음악의 세계가 열립니다.

 

 

이건 곁다리로 밤에 어울리는 줄리아하트 노래 중 하나를...

 

ps. 정대욱은 노무현 사망뉴스를 보는 놀란 사진을 아직도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쓰는 노빠이니 노빠에 심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사실 트위터를 봐도 정치적인 의견은 거의 안올려서 별로 노빠스럽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