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가 숫자가 다수이니 뭐한...7:3정도의 싸움인데 온라인에선 역시 안철수지지층이 밀리네요 ㅋㅋ

친노는 거의 저글링수준이라 ㅎㅎㅎ

송호창으로 완전 활활 불붙는군요

개싸움으로 더 시궁창 될거같으요...

친노는 송호창을 철새 배신자 뒷통수달인으로 만들어버림...ㅋㅋ

심지어 안철수를 정몽준으로 만들어주는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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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