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키들도 기자라고 월급주고 자빠졌으니 돈이 많은가 봐요? (내가 신문이랑 한겨레21에 갖다 바친 돈이 얼만데)

이런 간신또라이 궁물에 미친 넘들이 진보개혁의 탈을 쓰고 또아리틀고 앉아서 각종 빠들 선동하고 자빠졌으니 박근혜가 통을 먹니마니 이 꼴 된겁니다. 

안철수도 조심해야 할겁니다. 이딴 시키들의 이중잣대 쉴드력를 믿고 대충 처신했다가는 한방에 부르스입니다. 대선후보라는 양반이 기본적인 자기검증조차 못해서 멍청하게 있다가 제2의 다운계약서 같은거 터지면 그걸로 끝이라는걸 알아야죠. 그때는 위선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검증조차도 못하는 무능한 놈'이 문제가 되는겁니다. 본인부터 털어서 있으면 빨리 자수하고 광명 찾기를 바랍니다. 미리 다 털어서 다 까고서 머리숙이고, 그래도 국민들이 믿어주면 계속 가는거고, 그거때문에 지지율 떨어지면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대통령은 글러먹었던 거니까 포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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