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계약서, 논문 논란은 맛보기이고 안철수의 아킬레스건은 BW와 CB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황장수 미래연구소 소장의 글을 링크합니다. 황 소장이 쓴 BW와 관련한 다른 글도 읽어 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안철수의 추잡함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은 BW건이죠.
http://blog.naver.com/pjbjp24/

아마 안철수의BW건이나 CB건을 거론하면 안빠들의 에상되는 반론은 <시효가 지났다>일 것입니다.
앞서의 다운 계약서는 도덕성 문제이지 위법성의 문제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BW 건은 도덕성 문제는 물론 위법성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안빠는 시효를 거론하며 안철수 쉴드를 치겠지만, 시효문제도 간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이 문제는 국정감사에서 다루어질 공산이 클 것입니다.
국회에서 국정감사로 다루어지면 신문, 방송이 다루지 않을 수 없으며, 아무리 BW가 복잡한 문제라 하더라도 분석 기사가 나올 수밖에 없고, 국민들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참고로 안랩이 BW를 발행할 당시 다른 기업들도 비슷한 방식의 BW를 발행했는데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23&newsid=01079126593162440&DCD=A10102&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