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선 도중 유력 정치인이 호남 낙후에 대해서 직접적인 발언이 생각보다 적지 않았나요?
아무튼 현실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문제 해결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각종 도표나 데이타나 이론등을 대입해서.
논점을 흐리는 것보다.

호남 차별, 소외, 낙후 있다를 직접적으로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가 시작이라고 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이 발언 하나도 지지하고픈 마음을 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