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호남은 새누리에다 표를 나누어 주는 것이 이득입니다
문재인도 호남지역 개발을 약속하고 박근혜도 남부권 공동 경제지구와 신공항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인의 공약은 어음인데다 그 내용도 말만 화려하더군요
노무현때 문화수도 광주와 같은급이지요
그에 비해 박근혜 공약이 훨 낫습니다
남부권 신공항이 섬진강을 중심으로 하동정도에만 들어선다면 경남이나 전남으로서는 상당히 편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지역도  따라서 섬진강시 구상도 가능합니다

여수와 남해 연륙교 그리고 광양 구례 하동 곡성 진주 산청을 묶어서 경제지역을 만든다는 구상은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박근혜의 정책은 이미 세부 검토에 들어갔고 국토부에서도 긍정적이며 그 내용이 알차다는 것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정책입안자들이 알맹이는 영남에 껍데기만 호남에 주는 이걸 막아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선때 호남에서 20% 지지는 해주어야 말빨이 설듯 합니다

거기에다 김경재 한광옥등도 새누리 입당이 거의 확정적인듯 싶습니다
아마 한광옥이 들어가면 호남 민심이 상당히 흔들릴 것이고 김경재가 들어가면 문재인 공격에 있어서 민주당이나 문재인 많이 아플 것입니다
민주당의 내부사정과  선거내용을 너무 잘아는 사람이라서

저는 찬성입니다
새누리에도 이정현 한광옥 김경제 이런사람들이 들어가서 영향을 미치고 발언권을 행사해야지요
민주당에는 영남 친노가 당을 접수하는 판에

새누리당이 대선 슬로건으로 내건 '국민대통합' 실천방안으로 서부 경남과 동부 전남 일대에 '동서통합경제지대'를 조성하기로 했다. 또 동남권 신공항 명칭을 지역화합 차원에서 '남부권' 신공항으로 바꾸고 최종 후보지는 별도의 전문가위원회를 구성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5대(수도권ㆍ충청권ㆍ호남권ㆍ동남권ㆍ대경권)+2대(강원권ㆍ제주권)' 지방균형발전 모델은 주변 경제권과 연결된 시스템이 없어 지지부진했다"면서 "동부 전남(여수ㆍ광양ㆍ순천)과 서부 경남(사천ㆍ남해ㆍ하동) 주변에 지역특화 산업클러스터 지대를 만들어 경제적으로도 동서통합을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대선기획단은 또 동서교류 활성화를 위해 부산과 목포를 수평으로 연결하는 동서고속철도를 건설하기로 했으며 1조4,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남~경남 동서교류 연륙교(가칭 한려대교) 건설도 대선공약에 포함하기로 했다.

당 대선기획단의 한 관계자는 남부권 신공항과 관련해 "최종 후보지를 놓고 부산ㆍ경남(PK)과 대구ㆍ경북(TK) 간 갈등과 마찰이 증폭되고 있다"면서 "객관적인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PKㆍTK는 물론 호남지역까지 포함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