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놀놀이님이 인용하신 글에 있으니까 참조하시고..... 진실이 어디에 있던 논의는 두가지이다.


 

1) 첫번째는 표절이라고 제기된 부분의 '국문학적 표현'이 너무 똑같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지적한 것처럼 잘 알려진 '뉴튼의 법칙'을 이용하여 어떤 물리학적 사실을 기술할 때 그 뉴튼의 법칙을 기술한 '교과서(또는 원문)'을 그냥 옮겨 적은 것이 표절이 아니라고 가정해도 구체적인 실험방법까지 같은(실제적으로는 다른 실험 방법이라지만), 표현 상 거의 같다고 보여지는 부분에 대하여는 해명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안철수 후보 진영이 이렇게 주장했으니 기다려볼 수 밖에.


 

"안 후보 측은 MBC가 보도한 1992년 논문에 대해서는 “폐간된 저널이어서 내일 오전에야 확인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런데 mbc는 왜 기다려주지 않았을까?


 

2) 문제는 표절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표절 사실을 '안철수 진영이 인정했다'라고 보도한 부분이다. 이거 명백한 왜곡이다.


안 후보 측은 또 “MBC가 오늘 오후 8시쯤 유민영 대변인에게 보도 내용을 취재했고, 유 대변인은 8시 45분쯤 이석호 교수의 의견을 전달하며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만약 보도할 경우 MBC는 이에 대한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안 후보측이 논문표절 의혹에 대해 “안 후보와 논의 후 답변하겠다”고 해명했다는 MBC의 보도에 대해서도 “확인 결과 안 캠프의 누구도 이 같은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MBC가 전혀 언급되지 않은 거짓말을 마치 공식답변인양 보도했다”고 반박했다.


 


 

이 부분은 명백한 mbc의 왜곡이다.


 


 

그리고 보니 생각이 난다. mbc의 파업. 추잡한 노빠기자들의 정치색 짙은 mbc 파업....................과 파업 철회에 따른 추문.... '욕지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mbc 내 노빠성향이 주도한 파업. 글쎄?


 

표절의 사실여부를 떠나 안철수 표절제기한 mbc의 보도는 드러운 김재철과 협잡질에 달관한 mbc 노빠 성향의 기자들의 합작품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즉, 안철수를 까댐으로서 김재철은 박근혜에게 충성하고 노빠들은 문재인에게 충성하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