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와의 호남 지지율에서 추석 전 18.1% 격차에서 4.4%로 줄어 들었군요. 그리고 박근혜 후보 지지율은 바닥을 치고 반등세.....

 

결국 추석표심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본 대선후보는 문재인>>박근혜>>안철수..... 순이군요.

관련 여론조사는 여기를 클릭


덧글)벌써 대선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별로 글도 올리기 싫다는........................... ㅡ_ㅡ;;;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