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멋있네요] 권총을 자기 관자놀이에 대고 액션 취하는 지강헌?


솔직히 저자가 탈옥범만 아니라면 저 사진은 마치 미국영화 허리우드 액션 스타를 연상시켜
남자답고 멋있네요. 그렇다고 오해 마세요 범죄인을 영웅화 시킬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추석명절이 돌아오니 탈옥범 지강헌의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절규가 생각나는군요


왜죠? 명절이 돌아올수록 있는자와 없는자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명암이 드러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인간들은 그런거 보지않고 단지 외피적으로 드러난 흉악범이냐 아니냐? 만을 가지고
범인을 단죄하려고 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권력형 범죄는 감춰지고 잡범만이 사형당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도 보듯이 지강헌의 탈옥동기는 “500만원 을 훔친 자신보다도 600억원을 
횡령한 전경환씨(전두환 대통령의 동생)의 형기가 더 짧다는 데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뭍혀지고 지강헌같은 잡범들만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자살 아니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종교인들이 믿는 신이 진짜로 있다면 그 신은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판결할까요?
당연히 외피적으로 드러난 흉악성에만 무게를 두지 않습니다. 오히려 흉악성 보다는 구렁이
담넘어 가는듯한 외식함, 위선 이런데 더 비중을 많이 둡니다. 즉, 경제사범의 죄가 더 크죠


하지만 종교나 정치는 이런 사람들의 헌금, 후원금이 필요하는 등,, 공생관계에 있기 때문에
후진국으로 갈수록 처벌이 미미하거나 기소단계에서부터 봐주기 컨셉이 없다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심판자가 필요한겁니다 때가 되면 이들의 범죄를 신이 맑갛게 벗기실때가 올겁니다!

 

결국, 신이란 종교인의 신도 아니요 정치인의 신도 아니요 오직 억울한자의 신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