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공격과 터널 차단 등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사악한 짓을 하는 새누리당이 이번에도 또 일을 저질렀군요. 안철수를 죽이려고 들고 나온 게 이번에는 다운계약서 건인데, 이거 또 악수로 판단되는데 파장이 클 거 갔습니다.


한 공인중개사가


“......지금 안철수님이 다운계약서를 썼네,안철수님 부인이 썼네하고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그 다운계약서... 안철수님도 안철수님 부인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 분들은 그런게 존재하는지조차도 모르고 있었을겁니다...... 아무 잘못없는 안철수님,그저 결과적으로 다운된 계약서로 신고가 됐다고 하니 서둘러 영문도 모르고 사과하고 계신거라고 보이네요.“ 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음 사이트를 가면 원문이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886294&RIGHT_DEBATE=R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886463&issueArticleId=&issueBbsId=I001)


결국은 안철수가 큰 잘 못도 없이 억울하게 매만 맞은 꼴이네요. 이거 알려지면 안철수 지지율이 올라갈까요, 내려갈까요?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새누리당에서 안철수의 다운계약서를 불법으로 입수해 언론에 폭로했다는 겁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53869.html)

새누리당의 조현룡이란 의원이 국정감사용이라고 거짓말해서 계약서를 입수했다는 겁니다. 이거 위계에 의한 직권남용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직권을 거짓으로 악용해 네가티브 선거용으로 썼다는 게 보통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파장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국 같으면 워터게이트 사건 정도의 중차대한 사건입니다.


이런 사악한 짓이 알려지면 박근혜의 지지율 올라갈까요 내려갈까요?


아무튼 다행이도 이번 폭로건이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드는 새누리당이 다시는 집권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재확인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