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이어 군대로군요. 다운계약서건으로 판이 바뀌었고 이제 전처럼 "터무니없다" 이런 식으로 못 넘어갑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답을 해야하고, 생까면 "저 시키가?" 소리만 들을 뿐이지요. 그나저나 책에 허풍은 왜 섞어가지고;; 군의관 장교 생활이 고문이면 사병들은? 그것도 사실과 다른 허풍이라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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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929500009

군생활 논란도 새롭게 제기됐다.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안 후보가 1995년 출간한 저서 ‘별난 컴퓨터 의사 안철수’에서 “군생활 39개월은 커다란 공백기였다. 배속된 곳은 의학 연구를 할 수 없었으며 컴퓨터 일을 할 여건도 되지 못했다…나에게 엄청난 고문이었다.”라고 기술한 부분을 문제 삼았다. 심 최고위원은 “안 후보는 (군생활을 한) 진해에서 1년 동안 주말마다 외박해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와서 미주 보너스 항공권까지 받았고, 2년은 서울의 연구소에 배치돼 매일 집에서 출퇴근해 귀족 군생활을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