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이제 호남의 아들로 자처를 했습니다
점점 더 징그러워 지네요
정치가니 그러려니 하기도 하지만
그리고 호남인사들을 전면 배치했는데 보나마나 노무현때처럼 죽도록 부려먹고 당선되어 청와대 가면
부산 경남으로 도배할 건데요뭐
노무현이도 새누리당 보좌관 출신으로 도배를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조순형 김경재 추미애등 일등공신들 다 죽여 버리고

이거 두번당하면 병신입니다
호남사람들 이제 두번 속으면 안됩니다

저도 일단 선거에서 문재인 낙선하는 쪽으로 움직이려고 합니다
어차피 셋다 그렇다면

국가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안철수는 그래도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나 미래에 적합한 인물이고
박근혜야 중간은 할 것이고

문재인이 가장 해악을 끼칠 인물이고 위험하고 호남에게는 하이에나와 같은 인물입니다


   

치권 안팎에선 호남의 여론조사 결과는 노무현 정부의 '호남 홀대'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문 후보도 이 같은 호남의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자신을 "호남의 아들"이라고 선언했다.

 

광주시당위원장인 장병완 의원이 이날 간담회에서 "(문 후보가) 호남의 아들이 돼서 호남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낙후된 지역 발전을 충분히 뒷받침하고 인재 등용에 있어서도 가장 우선 배려하겠다는 약속을 해주시겠습니까"라고 운을 떼자 문 후보는 "광주·전남 경선에서 저를 민주당의 후보로 선택한 순간부터 저는 호남의 아들이 됐다"고 화답했다.

 

   

노무현 광주경선 연설

저는 여러분과 아픔과 고통을 함께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고생했으니 빚 갚으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어떤 유권자 만나니 '찍어 줄 테니 배신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네, 약속합니다.

저 배신한 적 없습니다. 제가 광주에서 이긴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이게 얼마나 큰 빚이겠습니까? 저 신세 갚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저를 지원해준 많은 영남사람들이 여러분의 손을 함께 잡을 것입니다. 그러면 동서화합이 됩니다.


노무현 대선후보 수락 연설

 저는 이제 새천년민주당의 대통령후보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 노무현 혼자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우리 새천년민주당의 승리입니다.
반독재민주화운동의 빛나는 전통을 지켜온
당원·대의원 동지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민주당은 저력이 있는 정당입니다.
30년 동안 민주주의를 위해 독재정권과 싸웠습니다
.
정경유착의 그늘에서 신음하는 국민을 대신해 싸웠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가슴 속에 살아있습니다.
저는 민주당과 운명을 함께 해왔습니다.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왔습니다.
제가 가는 길은 바로 민주당의 길입니다.

이제 경제성장과 분배의 정의를 조화시켜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습니다.
빈부격차를 완화하겠습니다.
물가와 집값을 잡아
중산층과 서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겠습니다
.

인사를 공정하게,
철저한 능력 위주로 하겠습니다.
특정 지역이나 특정학교 출신들이
권력을 독점하는 일은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3월 16일 광주시민의 위대한 결단을,
그날의 감동을
,
저는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 결단은 국민들의 가슴 속에
감동의 물결과 화합의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이 결단으로 우리 민주당은 진정한 국민정당이 되었습니다.
.
제가 민주당과 함께 분열의 정치를 종식하고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어떤 지역도 차별받지 않도록,
어느 지역도 소외당하는 일이 없도록,
관행과 제도를 확실하게 바로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