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0928n12064


2001년에서 2004년까지 국민은행 사외이사를 지냈는데 당시 노조측에서 비정규직 추석상여금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 요청하자 이사회에서 잘라버렸다는군요.

이쯤이면 일관성있어보입니다.

포스코 불우이웃돕기 성금 반대.

안철수 연구소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모금활동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반대.

2010년까지 안철수 연구소 직원의 과반수 이상이 비정규직.

안철수의 반대로 안철수 연구소의 노조가 없음.


어쩔 수 없다거나 우연이 겹친 것이라기보다는 일관성이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일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