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그 말도 안돼는 '상식에 대한 견해'를 비판하던 제가 오히려 더 무색해질 지경이군요.
(너무 허접한 글이라서 링크는 생략)


하긴 관행도 상식이라면 상식이겠지요.

강남복부인들에게 "원칙대로 작성한 계약서"를 내밀면 매우 화를 내면서 이러신다죠?

"지금 이게 상식적으루다가 말이 돼욧????? "

ㅋㅋㅋ

때로는 관행도 상식이 돼는 경우가 있습니다요.^^  암 그럼요. 그러니 너무 속상해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암튼 안철수에게 새로운 별호가 생겼으니

"관행 안철수 선생"

저작권은 아크로 팽이님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