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입만 열면 거짓말에, 돈을 벌기 위해, 출세를 하기 위해 온갖 짓걸이를 다 벌이는 이명박입죠.


근데 자세히 보면 안철수나 이명박이나 큰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이명박이 건보료 아끼려고 자기 건물에 취업해서 건보료 15000원 낸 거나 안철수가 다운계약서 써서 세금 아낀 거도 똑같이 보이고,

이명박이 bbk로 장난쳤는지 사기당했는지 하는 거랑 안철수가 BW로 장난친 거도 똑같아보이는군요.

이명박이 기와집에서 살면서 고학 코스프레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안철수도 부모집에 전세살았던 설움을 느낍니다.


회사쪽으로 가면 차라리 이명박이 나은데 이명박이 회장으로 있던 현대건설은 노조라도 있는데, 안철수 연구소는 노조도 없고 비정규직이 직원의 절반 이상이다가 안철수가 대권 꿈꾸면서 정규직화시켰드랬죠.


보면 볼 수록 닮았고, 생각하면 할 수록 못생긴 여자가 좋다는 이명박이 단란한 데가 어딘지 모른다는 안철수보다는 낫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안철수. 

요거 물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