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가 6억원대
기준시가 4억원대
신고가 2억원대

저걸 국민 대다수가 행했던 관행이란 이름의 쉴드로 밀어붙여버리는군요.

불법은 아니다에서 편법도 아니네 그럼 합법이네 그러타라면 도덕적 문제도 없는거구만 뭐..

이정도면 노빠가 안빠로 갈아탄 마인드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도대체 국민의 몇퍼센트가 저런식의 행태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하면
관행이란 이름의 아름다운 합법률이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저건 국민 대다수의 관행이 아니라 안철수같은 족속들의 
모럴해저드라고 칭하는게 맞죠.

나는 안철수가 아주 자신있게 탈세는 일벌백계해야한다라고 말하는것을 이해하네요.
지가 탈세란 탈세는 이것저것 다 해봤으니 그것을 감별하는데엔 자신있다로 이해하거든요.

해서
안철수는 대통령을 한다고 돌아댕길것이 아니라 탈세범 잡는 정보원 역할을 하는것이
모두를 위해 바람직해보입니다.

고종석이 박근혜가 싫어서 안철수나 문재인 그 중에 문재인이 더 싫으니 안철수를 지지하겠다라는 
마지막 변을 남기고 절필을 선언했다고 하는데 안빠들도 고종석을 따라서 최소한의 양심이란걸
지켜줬으면 해요.

문재인이 싫어서 안철수를 지지하게 된것마냥 말하는 사람들이 행동은
노빠,문빠처럼 싸구려로 전락하면 이건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