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댓글에서 남겼지만 금태섭 이인간 정말 야비하고 가증스럽네요. 
요 몇년들어 가장 까고 싶은 정치인이 됐습니다...


1. 안철수 탈세의혹 노컷뉴스 보도 당시



확인도 되지 않은 사안인데 '어쨌건' 쓴적이 없다고 자기 맘대로 지어내어 해명(변명)




2. 안철수가 사실로 인정하고 기자들한테 사과 문자를 돌린 후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

김 교수가 약 2억원 정도 낮춰서 다운계약을 해 신고했다면 약 1000만원 정도의 취·등록세를 탈루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안 후보측 금태섭 변호사는 이날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실거래가 제도가 도입되기 전에는 실거래가보다 낮춰서 금액을 신고하는 관행이 많았다"며 "세금을 탈루하려는 목적은 아니었고, 또한 세금을 탈루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금 변호사는 '인사청문회에서 고위공직자들이 이런 사유로 낙마하는 사례가 많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다운계약서 작정 자체로 이미 세금은 적게 낸 것이고 세금을 덜 낸것 = 탈루 라고 본다면 
이리저리 돌려가며 억지쉴드치느라 정신이 없는거고

빨간색 부분이 결정적으로 저를 빡치게 한 부분인데
답하지 않았다? 자기가 정준길한테 전화통화 들은거 가지고는 기자들 다 불러모아서 협박이니 뭐니 쌩난리 다치고서는
저런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는 대놓고 줄행랑을 치네요 아주 뻔뻔하고 가증스럽고 야비한 인간의 전형입니다

정준길, 금태섭 파문의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금태섭의 이런 태도를 보니 
정준길 말이 무조건 맞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는 그 사건이 생겼을때부터 금태섭 말을 믿지 않았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