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놀이 님이 아래 글에서 실수인지 의도적으로 쓰신 건지 모르겠는데 윤여준을 김여준이라고 쓰고 계시더라구요
그걸 보고 생각난게 김어준+윤여준 조어 김여준입니다

 빚을 가능하면 늘리면서 나중에 양털깍는 신자유주의 착취원리로 부동산과 주식을 떠받드는 통에 서민에게 고통을 주는 것에서 대립할 것도 없는 여야를 가지고 진영논리를 부추키는 김어준과 그의 진영논리에 깊숙한 똥침을 가하는 윤여준 영입, 그걸 합리화시키고 자빠진 노빠들의 이중잣대 정말 김여준스러운 짓입니다.

 또한 누군가를 쳐내야 할 때는 새누리당과 옷깃만 스쳤어도 진보투사가되어 혐의를 두고 물고늘어지지만 문재인 이해찬이 윤여준을 영입하면 갑자기 책사들이 되어서 삼국지의  가후가 어쨌느니 놀고있는 광경 또한 김여준스러운 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