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최악인 사람들이죠.

사실 노무현정권 출몰 이후로 이 사람들은 가장 짠하거나 가장 추악하거나
둘중에 하나였는데요.

이젠 짠 한 사람들은 죄다 지하에 뭍히고
DJ로 추억팔이나 하며 지 정치생계나 이어가고 있는 가장 추악한 사람들만 남았다고 보여지네요.

빠방한 공장을 물려받아 몽땅 말아묵고
이젠 이공장 저공장 남의 공장에 빌붙어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불안감을 안고 입에 풀칠이나 하면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그 사람들이죠.

거기다 또 지들끼리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니 지금 밥벌어묵는 불량공장을 예전 빠방한공장으로
목숨걸고 추켜세워줘야 하는건 당연지삽니다.

불량공장에서 DJ맨이라 불리우던 사람들을 왜 가져다 쓰겠나요?

그런 언플에 써묵을뗀 빼고는 하등 써묵을데도 없는 인간들일뿐..

한마디로
예전 빠방한공장에서 빠방한 제품을 설계하고 직접 관리 감독하여 생산해내던 사람들이
남의 불량공장에서 나사질만 해 놓은 제품은 당빠 빠방한제품이 되는것마냥 사기성 언플이 난무한다는겁니다.

지금 가장 오바이트가 쏠리는 인간들이 바로 지금 DJ맨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