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이 확실하게 참가 한다고 확정은 아니다고 합니다.(나름대로 측근이다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참가한다고 하더라도 형식적인 참가식이라네요.
다만 정동영이가 대가 약하고 병신이건 맞습니다.
노 할때 노를 해야 하는 데...

그리고 정동영의 참가가 문재인에게는 절실히 필요하죠.
문재인이 민주당 후보가 아니다고 볼 때, 안철수처럼 무소속이다고 보면 지지율이 얼마나 될까요?
전 최대가 5%내외라고 봅니다.

국민들 대다수는 정치인의 실체를 탐구 할 만큼 여유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정당 지지에 따라서 아.. 누구.. 그리고 투표합니다.

문재인도 개인문재인으로 받아들여지면 좁쌀입니다.
다만 친노 문재인이 아닌 민주당 후보 문재인으로 받아들여지니 이정도 지지율 나오는 거죠.

호남고향인 분들이나 호남 분들 문재인의 친노 패악 모릅니다.
잘 알면 절 대 지지하지 않죠.
이걸 어떤 노빠들은 호남의 친노지지 운운하는 데..
실상을 알리고 투표하거나.. 문재인이 민주당이 아닌 무소속 문재인으로 무소속 안철수와 붙는 다면 
단언 하건데 문재인 안철수는 1.5대 8.5정도 나올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민주당의 문재인으로 알고 지지 하는 겁니다.

이러니 친노는 민주당의 간판이 누더기가 되어도 꼭 필요한 겁니다.
그리고 이  간판에는 힘이 없어도 호남 정치인이 필요하죠.
하지만 지금 민주당엔 날아가기 일보 직전인 박지원만 있습니다.
정세균으로는 깜도 안되고.

그래서 정동영이가 필요한겁니다.
나 노빠당 아니다 민주당이다를 문재인은 선전해야 하니.

이걸 알고도 당하는 정동영이가 병신인 건 맞습니다.
정동영의 호남에서의 영향력요.

답은 있다와 없다 입니다.

있는 경우는 
문재인처럼 친노들이 호남에서 얼굴마담이 적극적으로 필요 할 때에는 어느 정도 있습니다.
노빠 문재인이 아닌 민주당 문재인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안철수 문재인이가 지지율 비슷 할 때, 정동영의 호남에서의 효과는 있습니다.

없는 경우는
안철수가 너무 잘나가면, 정동영이 안철수에게는 호남에서의 영향력이 거의 없는 인물이 됩니다.
문재인에게도 정동영은 약효없는 약재료일 뿐이고요.

결론은 정동영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위치에 서는 야에 따라서 영향력이 있다 없다 입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압박의 강도가 회유와 협박 양면이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차후 당권의 일부 양도, 그리고 단일화 시도를 공식 선대위 직함 없이 시도하면 해당 행위로 징계한다는 협박이었다는 카더라 소문도 주변에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