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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살려면 친노를 죽여라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20924085214&section=01&t1=n


만취한 새누리 의원, 기자들에게 "XX들아…" 김재원 욕설 파문…"부끄럽다, 이성을 잃었던 것"

http://n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615306&url=n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24일 5·16과 유신, 인혁당 재건위 사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924500009





오늘 헤드라인 뉴스들인데

조중동과 고성국 친박평론가는 안철수를 견제하고 정당론을 강조하며 문재인씨를 미는것 같더라구요
고성국은 민주당후보들을 김두관-손학규-문재인 이런식으로 밀고있더군요 박근혜스타일이라는 책까지 내고 대놓고 친박의 시선이네요 

두번째는 여전히 답이없는 여당의 모습의 현실이구요

세번째는 박근혜공주님이 공식사과 했다고 하는데 차마 "네무덤에 침을 뱉으마"수준은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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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