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는 빨아도 걸레 노빠 한겨레다, 서서히 본심을 드러내고 있다, 불안해 하고 있다,...

최근 아크로에서의 한겨레에 대한 반응인데요.

http://theacro.com/zbxe/free/637321

그나저나 한걸레가 빨아도 걸레인 노빠 신문된지는 꽤 되었죠..
노빠+NL주사파가 정치면에서 활약하더군요.

안철수 대선출마 기자회견에서도 집요하더군요.
프레시안, 한겨레, 피노키오님 말대로 안철수 너 우리편이지?를 반드시 확인하겠다는 질문들..
불안감을 넘어 안스러움이 보이더군요.

오늘 나온 한겨레 여론조사와 분석이 최근 어떤 조사보다도 안철수와 문재인의 격차를 벌려놓았더군요.
어떻게 된걸까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52968.html

<한겨레>의 21~22일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대선후보가 야권 단일후보 적합도와 박근혜 후보와의 경쟁력 부문에서 모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안 후보는 ‘새누리당의 박근혜 후보에 맞설 야권 단일후보로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항목에서 47.6%를 얻어, 41.0%를 얻은 문 후보를 오차범위(±2.5%)를 넘은 6.6%포인트 차로 앞섰다. 지난 8일의 야권 단일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안 후보(40.9%)가 민주당 후보(42.6%)에게 뒤졌다.

‘박근혜 후보에 맞설 야권단일후보로 누가 더 경쟁력이 있다고 보느냐’는 물음에서는, 응답자의 51.5%가 안 후보를 꼽아 ‘단일후보 지지도’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 문재인 후보라고 답한 응답자는 38.2%에 그쳤다. 박근혜 후보에 대한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서 격차가 더 벌어진 것은 확장성 측면에서 안철수 후보를 문재인 후보보다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지지층을 제외하고 야권 지지층과 무당파층에선 안 후보의 우위가 더욱 뚜렷했다.

야권·무당파층의 야권 단일후보 지지도는 안철수 후보 53.6%, 문재인 후보 36.1%였다. 박근혜 후보에 대한 경쟁력 조사에선 야권·무당파층의 57.2%가 안철수 후보를, 33.2%가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다. 지난 2002년 노무현-정몽준 후보단일화 여론조사는 야권·무당파층을 대상으로 이회창 후보와의 경쟁력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