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on Fromer and Francisco Herrera


2. Brooklyn Women’s Chorus

 
3. Joan Baez



4. Mexican Folk

5. Raffi


6. Tish Hinojosa



7. Los Lobos, Santa Isabel School Children's Choir

출처 -
http://www.labornotes.org/node/1876
                


[설명] 
이 노래는 스페인의 교인들을 태운 버스가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는데, 버스에서 사람들은 서로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가 무섭게 몰아치고, 사람들은 무서워 노래도 중단하고 차를 농장 앞에 세워 놓았습니다. 곧 폭풍우가 지나가고 구름 사이로 햇볕이 비추자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농장에 있는 수탉을 보고 그의 아름다움과 농장주변의 모든 모습들이 새롭게 느껴지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노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후 이 노래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 에서도 카톨릭과 개신교 신앙훈련(Tres Dias)에서 많이 불리고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60년대 이후 라티노 인권운동의 한 부분을 차지 하였기도 하였으며 데 꼴로레스란 말은 본래 "The colors"라는 뜻 이지만 이 노래로 인하여 Rejoice 또는 Greeting의 대명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설명 출처는 http://www.yoonmee.com/music_4.htm)

 

1.  봄철  들녘에  어울어진  색깔들  색깔들 
     멀리서  날아드는  작은  새들의  알록달록한  색깔들  색깔들 
     멀리  보이는  아취형  무지개의  색깔들  색깔들
 
     그래  나는  무척  좋아해  이  아름다운  색깔들을  (반복)
 
 2.  수탉은  끼리  끼리  끼리  노래  부르고 
     암탉은  까라까라  노래부르며 
     병아리는 삐오삐오  노래  부르네  그래  나는  --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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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vote. What does that mean? It means that we choose between two bodies of real, though not avowed, autocrats; We choose between Tweedledum and Tweedled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