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수첩 폐지 운동하는 단체에서 주장하기를 촛불 시위로 인한 피해액이
3조 7천억 정도라고 계산하였다는데....
그 단체에는 회계학 전문가가 하나도 없는 것일까?
어떻게  해서 피해액이 그렇게 구체적으로 계산될수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또 상대방이 입은 피해액은 전혀 계산 않나?

최소한 압축해서 쇠고기 수입업자/판매업자가 입을 피해액만 계산한다 하더라도
촛불 시위와 피해와의 개연성을 증명할수 있나?
촛불 시위가 없었으면 어느 정도 팔렸을까? 그게 계량할수 있는 성질인가?

회계학의 기본으로서, 수익은 실현주의 비용은 발생주의인데  도대체 어떤 셈법으로 
계산한것일까?  

이 정권하에서  "공권력 멋대로" 라는 회계 공준이 하나  새로 수립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