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참여정부에서 있었던 장준하 의문사 조사위의 조사관이 장준하는 추락사가 아닌 의문사라고 다시 주장하는군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52774.html



 

개인적으로는 저런 주장보다 조갑제의 취재 내용이 훨씬 더 신뢰가 갑니다.


 

http://www.chogabje.com/board/print.asp?c_idx=46862&c_cc=AZ

 

뭐랄까 시즌만 되면 되돌아오는 돌림노래같은 느낌인데, 만약 장준하가 의문사가 아닌 추락사가 맞다면 장준하를 따랐다는 유일한 목격자를 살인자 혹은 공범으로 만들며 수십년간 괴롭혀온 정치모리배들이 진짜 가해자이지 않을까합니다.

 

장준하의 사망사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