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에게서는 증오정치의 뿌리에 대한 성찰이 안보인답니다.
음...
어떤 분의 특전사 코스프레는 성찰의 끝에서 화엄세계로 들어간 열반의 경지였던 듯?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52628.html

대략의 한줄 요약
"제발 니가 우리편이라는 걸 보여줘~ 불안해~ 징징징"


한겨레가 저러는걸 보니 왠지 안철수에게로 조금씩 쏠려가는 이 마음은 뭔지 ㅋㅋㅋㅋ
이거 참 꽃놀이패도 아니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