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배자 유스티니아누스가 처음 고안했다. 
트리보니아누스가 그 다음 이것을 정교하게 완성하여 모든 이들 중 가장 위대한 자인 
왕에게 넘겨 주었다. 
마치 헤파이스토스가 헤라클레스에게 인간법의 모든 형상들로 번쩍이는 빛나는 방패를 만들어 준 것처럼. 
그리고 아시아인들, 전쟁으로 획득한 아프리카인들, 그리고 유럽인들이 온 세상의 지배자에 복종할 것이다. 

Diese Buch ersann der Herrscher Justinian.
Tribonian fertigte es dann kunstreich dem König,
dem größten von allen,
so wie Hephaistos dem Herkules den schimmernden Schild schuf, auf dem erglänzen
 alle Bilder des menschlichen Rechts. 
Und es gehorchen die Menschen Asiens, des durch Krieg gewonnen Africa
und Europas dem Gebieter des gesamten Erdkre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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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서주간입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과 가장 가까운 곳의 책을 집어 들고, 52페이지를 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문장을 '상태 Update Status'에 포스팅합니다. 책 제목은 알리지 마시고 이 규칙도 당신의 상태 status의 일 부로 옮겨 주십시오.

It's international book week. The rules: grab the closest book to you, turn to page 52, post the 5th sentence as y our status. Don't mention the title. Copy the rules as part of your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