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모바일투표, 한국정치 새 장을 열었다"


반성이 전혀 없습니다.
뻔뻔 합니다.
반성이 없으니 개선이 없을 테고 ,이러면 미래까지 없는 집단입니다.

완전 국민경선.
따질게 많은 제도 입니다.

위헌 시비도 있고,제도적 헛점도 많습니다.

이제는 완전 국민경선을 뛰어 넘어 모바일 투표까지 인정합니다.

어릴적 보던 sf영화가 생각납니다.
투표를 모두 집이나 직장 혹은 이동중에 하더군요.

모발일 선거가 언듯 보기에는 편리하고 참신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역선택과 기술적 문제점은 말 할 필요도 없고.
불순한 마음만 먹으면 조작 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sf영화에도 나오죠.
조작돤 선거로 장기집권등.

깨시들이 저번 총선 때, 투표함 봉인때문에 열을 낸적이 있죠.
조작 할 수 있다.
봉인안된 투표함이 있다등.

그런데 그것보다 훨씬 조작이 쉬운 모바일 투표에는 그런 걱정이나 부정적 주장을 왜 안 할까요?

모바일 투표 등장의 배경에 조직동원이라는 구태 척결이 있습니다.
모바일 투표에는 조직 동원이 없나요?

오프라인보다 더 조직동원이 많습니다.
오프라인 보다 비용이 적어 모바일 투표를 한다고요?

과연 돈이 적게 들까요?
양경숙 사건이 결과가 나와야 알 수있지만.
알게 모르게 온라인 선거에도 돈이 많이 들것 같습니다.

깨시들 새누리가 이번 대선에서 주민등록증도 신분검사 없이.
오는 사람에게 모두 투표시킨다면 부정 선거 획책이라고 거품 물겁니다.

온라인 투표 신분검사가 제데로 되나요?
다른 사람 휴대폰이나 가족 휴대폰으로 투표 하면 잡아 낼 수 있나요?

모바일 투표나 완전 국민경선은 위헌적 제도이며 반 민주적인 제도입니다.
이걸 민통당이 하고 있는 방식으로 새누리(독재 국가)가 모바일 투표를 선거에 그대로 적용한다고 해봅시다.
당장에 부정선거 시비 나오고 .
제2의 자유당 선거네 머네 하면서
촛불들고 바로 뛰어 나올 겁니다.

민주당은 민주주의 가장 기본인 선거제도를 부정 하고 있습니다.
박정희의 유신독재와 비슷한 동급입니다.

2012년에 이런 반민주적이고 사기꾼 집단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진보의 지식인들 대다수가 침묵합니다.

도대체 이들이 박정희 독재와 싸운 이유가 먼가요?
남의 편이 하는 독재는 악이지만.
내편이 저지르는 반민주적인 독재는 선인가요?

새누리와 민주당을 비교하면
새누리는 부정부페 그리고 역사성이 결여된 수구집단이지만.
민주당은 민주주의에 반하는 척결해야 하는 집단이라고 봅니다.

어떤 악을 먼저 제거해야 하나요?
난 민주당을 먼저 제거해야 할 악이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