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간혹, 경색 굳은얼굴 독한표정. 안철수 수덕함 신뢰감얼굴

 

“박근혜 웃어야 승리할수 있다” 에서 기자는, 박근혜가 웃을때는 인자하신 육영수 여사님을 
떠올리게 하지만 취재기자의 인터뷰등 어려운 질문을 받을때는 경색, 굳은얼굴, 독한표정이 
된다고 하죠 (데2.9.16) 참 좋은 정보임. 나도 이 육영수여사 얼굴에 빠져 한동안 지지자로


활동한적이 있었으니 과연 이 말이 옳음. 하지만 경색된얼굴, 굳은얼굴, 독한표정이 될때는
독재자 박정희를 연상시켜 이때는 싫어져요. 더군다나 경색된얼굴, 굳은얼굴, 독한표정에서 
나오는 ‘병 걸리셨세여?’같은 감정투영 언어는 박근혜 표를 많이 깎아먹는다 봐야 할것이죠!


다음은 안철수의 얼굴임. 본문에서.. 이번 광주5,18 방문때에 관리소장이 "얼굴이 차분하고 
날카로움이 없이 수덕하게 보여... 개인적인 느낌으로 믿을 만한 분이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관리소장님의 말을 인용했는데 과연 나 역시 그렇게 보이더군요. 날카로움이 없이 수덕하게 


보이는 사람은 많은 사람이 따르는 형이예요. 날카로움이 없이 수덕하게 보이면서도 실상은
누구보다도 꽉찬 속을 보유한 외유내강형에다 무엇보다 중요한거는 시대에 맞는 인물형인거
지금 시대는 ‘진보+보수 조합형’이 꼭 필요한 시대인데 안철수가 여기에 충족된다고 봅니다!



결론은 박근혜가 웃는표정 유지하기만하면 승리할 수 있고 그렇지않으면 안철수가 유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