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당의 명부관리는 엉망이었다. 수의계약 입찰, 명부관리업체 P&C 대표 형의 문재인 캠프 특보 합류, 문 후보 측의 전화투표 독려팀 운영 등 각종 논란 거리가 튀어나왔다. 업계 관계자는 “P&C는 정규직원이 2, 3명에 불과한, 제1야당의 대선경선을 치르기엔 영세한 회사였다”며 혀를 내둘렀다.

결국 비문 진영의 제기로 시작된 첫 검증에서 P&C 관계자 개인 PC에 명부가 엑셀파일 형태로 저장됐고, 명부에 접근한 흔적을 남기는 프로그램(접속로그히스토리) 설치를 아예 하지 않은 사실 등이 드러났다. 개인정보보호법상 안전조치의무 위반 소지가 드러난 것이다. 그러나 손 후보 측이 이 사실을 사전 공개했다는 이유로 당 선관위는 검증을 중단했고, 첫 검증이 마지막 검증이 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2&aid=0002439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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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저것 ..최악
처음부터 로그파일 프로그램 설치도 안했다면 처음부터 작심하고 시작했다는 것 같고.

어쩌든.
대경과 부경의 대결이니까.

호남이 단결하면 부경이.
호남이 분열하면 대경이.

이래도 케스팅보트 저래도 케스팅보트인데.
누가 더 호남 경제 발전 시키는데 노력할건지..

찍어도 기권해도 부담없는 선거구도 나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