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1096

이게 조국-이해찬-백낙청이 그리는 그림이고 2002년 모델의 다른 버전이겠죠. 그중에 친노는 새누리가 안철수를 압박하면 겉으론 화내면서 안보이는데선 화이팅 하겠죠 ㅎㅎ 아무래도 안철수가 압력을 견딜 수 없다면 그 출구는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문재인 서포터로 물러나는 것 밖에는.


 그런데 안철수가 과연 자유형 레슬링으로 들어오는 정치공세를 견디고서 완주할 배경이나 동기같은 것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저같은 일개 네티즌의 입장에선 아직도  미지수인 것입니다. 세간에 떠도는  이명박과의 커넥션은 말입니다  친노같이 5년간의 집권기간, X파일, 김용철의 폭로등의 실마리를 떠나 확정적이랄 수 있는 것들의 무게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풍문의 단계인겁니다. 실마리로 삼기도 멋적어요.

 아직  x맨으로 남겨두는게 합리적인 것이죠